장조 노래를 반주할 때 일반적으로 3화음(I,IV,V)을 구분하면 대부분의 노래 반주를 무리없이 할 수 있다. 노래를 들었을때 계명창이 떠오르는 단계에서는 3화음을 적절히 선택하여 반주를 할 수 있다. 악보를 보지 않고 연주할 때, 어떠한 노래이든 기본 키(근음)를 잡아낸다면 가능하다.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쉬운 노래를 자주 듣고 어떤 화음으로 전개되는지를 감으로 파악하는 훈련이 필요하다.
1. 3번선에 도(으뜸음)가 나올 때 = A코드 형태이다.
- 3번선 5프렛이 도가 되는 경우 C키를 중심으로 스케일 연습이 필요하고, 3화음 코드의 모양이 어떻게 변하는지 모양으로 기억해 두면 이동도법에 의해서 많은 장조 노래를 연주/반주할 수 있다.

위의 모양대로 6개의 선을 모두 운지해야 하지만, 통기타에서는 1~4번, 혹은 1~5번선 까지만 운지하면 무난하다. 1~4번까지의 모양을 잘 기억해 두면 장조의 모든 키의 3화음 반주를 쉽게 응용할 수 있다.

4도 화음을 우측으로 2칸 이동하면 5도 화음이 되고, 반대로
5도 화음을 좌측으로 2칸 이동하면 4도 화음이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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